뇌를 트레이닝하면 행복해집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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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전 개발과정

상단전
개발과정

진정한 삶의 의미는 스스로의 존재가치를 알고 실현함에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을 통해 어떤 상태나 변화를 알게 되는데, 감각에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이라는 오감 뿐만 아니라 기적인 감각, 영적인 감각 등 무수한 차원이 있으며, 이는 누구나 본래 타고납니다. 하지만 사람은 대부분 오감이나 습관적이고 관념적인 감각만을 사용하면서 본래 타고난 완전한 감각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접하는 모든 정보는 뇌로 모이고 뇌가 가지는 시스템에 의해 처리되면서 현실화됩니다. 상단전은 이러한 뇌의 시스템으로서 정신, 마음, 의식 등이 작용하는 자리, 즉 뇌의 영역을 의미합니다.
상단전개발 과정은 본래 타고난 뇌기능과 능력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체험과 자각을 통해 적극적으로 깨닫는 과정입니다.

상단전개발의 역사

21세기는 뇌의 시대라고 합니다.
미국은 1990년을 '뇌의 10년'으로 선언하고 뇌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고, 일본도 1997년을 국가적으로 '뇌의 세기'로 선포하고 뇌연구를 추진한 바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1998년 '뇌연구 촉진법'이 통과된 이후 뇌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전세계의 뇌 연구의 시작

상단전개발의 의미

우리 몸에는 3개의 단전시스템이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크게 세 개의 단전, 아랫배 중앙에 있는 하단전, 가슴 중앙에 있는 중단전, 뇌 속에 있는 상단전이 있습니다. 인도 요가 전통에서 말하는 차크라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하단전은 정精 에너지로서 육체적인 힘을 관장하고, 중단전은 기氣 에너지로서 사랑의 힘을 관장하며, 상단전은 신神 에너지로서 정신적인 힘을 관장합니다.
이 세가지의 힘은 고정불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 감정, 의식, 주변의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며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상단전개발은 타고난 본래의 뇌감각을 열고 활용하는 수련입니다.
우리의 뇌가 오감의 감각과 자신이 경험하고 받아들이는 정보에 따라 한정된 범위내에서 작용하게 한다면, 이는 뇌를 부분적이고 불완전하게 활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뇌의 타고난 기능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직관하고, 자신과 세상을 소통할 수 있으며, 뇌의 타고난 기능을 살리면 자신과 세상을 살리는 큰 마음과 지혜와 힘이 살아납니다. 상단전개발은 타고난 본래의 뇌감각을 열고 활용하는 수련입니다.
제3의 눈이 개발됩니다.
보통 제3의 눈(the third eye)이란 일반적인 것보다 초월적이고 뛰어난 인지력을 의미하며, 명칭은 다를지라도 동양권에서 전해 내려오는 개념입니다.
중국에서는 천목이라 하며 인도에서는 '야즈나 차크라'라고, 마음의 눈으로 본다는 심안, 영성을 보는 영안, 하늘의 눈의 의미하는 천안, 천리 밖을 보는 천리안 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선도, 불교, 도교, 요가 등에서 제3의 눈이 열리는 것을 깨달음의 높은 경지에 이른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제3의 눈에 대한 이미지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양 미간 사이의 이마를 표시하고 있으며, 제3의 눈과 관련하여 이마의 반대편 뇌 속의 송과체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3의 눈이 단순한 상상이나 신비적인 것이 아니라 뇌 속에 본래 있는 감각이라는 것입니다. 제3의 눈이 개발되면 직관력, 신통력, 예지력, 투시력, 통찰력 등이 발달되며 진실을 보는 감각이 열립니다.
제3의 눈은 시각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꿈을 꾸었을 때처럼, 어떤 상상을 할 때 이미지가 보이는 것처럼 스크린으로 드러나거나 알아차리게 됩니다.
상단전개발은 우리민족의 선도사상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경전인 삼일신고에는 '자성구자 강재이뇌(自性求子 降在爾腦)'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는 5천년전의 가르침으로 '오로지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통해 하늘을 찾으라. 그리하면 너의 뇌 속에 이미 내려와 있느니라'라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한민족 고유의 선도사상은 1990년 한국뇌과학연구원의 전신인 인체과학학회에서 일지 이승헌 총장의 저서인 '상단전의 비밀'을 출간하면서 전통 선도사상을 계승하고, 현대화하게 되었습니다.

상단전개발의 특징

고등감각인지능력을 개발합니다.
고등감각인지는 5감 이상의 감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모든 활동과 과정을 말합니다. 직관력과 통찰력, 고차원적인 창의력도 고등감각인지의 하나입니다.
고등감각인지능력의 개발은 '고도의 두뇌기능'을 개발하는 것으로써 과학적 용어로 'Heightened Sensory Perception 고등감각인지'라고 하며, 인간의 뇌에 본래 잠재되어 있는 기능을 프로그램을 통해 발현하고 일깨우는 과정입니다.
현대 뇌과학과 뇌교육의 성과와 기법을 도입한 과학적 두뇌개발법입니다.
상단전개발은 현대 뇌과학의 성과를 기반으로 하면서 검증 가능한 방법으로 실시합니다.
뇌교육시스템 5단계, 뇌운영프로그램 등 뇌교육의 검증된 시스템과 노하우를 활용합니다.
몸과 마음 그리고 뇌를 통합적으로 힐링하고, 삶 속에서 형성되어 왜곡된 정보와 관념을 정화하여 타고난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시키는 과정입니다.

상단전개발의 프로그램

구분 교육구분 교육내용 교육기간
캠프과정 기본원리 및 체험 상단전개발 원리와 핵심공법을 전수 무박 2일
정규과정 일반수련 원리와 공법에 따른 세부 수련 주 2회 6개월
캠프과정 캠프과정의 경우 등록후 3회까지 재이수 가능(실비 부담)
정규과정은 등록후 3년까지 반복참여 가능
등록 후 파워브레인코칭과정 무상 참여가능

상단전개발의 효과

있는 그대로 보는 감각이 살아납니다.
보고 싶은 대로 보이는 것은 자신의 관심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너머에 있는 그대로 보는 차원이 있습니다. 자신의 관념과 정보가 정화되면 있는 그대로 보입니다. 상단전 개발은 타고난 감각을 회복하여 '자신이 보고 있는 것'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의 차이를 정확하게 검증하면서 있는 그대로 보는 직관적이고 깨어있는 감각을 터득합니다.
관찰력과 통찰력이 생기고, 모든 것을 알고 조절하는 지혜가 열립니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자각할 수 있고, 자신에게 일어나는 생각이나 감정 등 모든 것을 정확하게 인지하면서 조절하여 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메타인지(Meta Cognition)라고 합니다.
선택한 대로 이루어짐을 체험합니다.
이완된 집중은 자신의 관념이 놓여진 상태에서 가능합니다. 이완된 집중을 통해 고도의 집중(Sustained Attention)이 일어나고, 선택하는 일에 완전히 집중하는 몰입상태(Flow)를 체험하게 됩니다. 나아가 선택한 대로 이루어지는 창의성과 창조성을 체험하게 됩니다.
깨달음에 대한 자각이 일어납니다.
보이고, 들리고, 알고, 행하는 모든 것을 내가 하는 것인지, 그냥 되어지는 것인지를 알아차리는 정도가 깨달음에 대한 자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단전 개발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궁극적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천재성, 신통력, 신비로움, 영적인 능력 등을 체험하고, 스스로 창조의 주체임을 자각하게 됩니다.

상단전개발 후속과정(특수공능력 과정)

상단전 개발 과정 이후에는 상단전 활용과정이 있습니다.
상단전 개발 과정을 통하여 스스로의 존재가치를 자각한다면 스스로에게 뛰어난 직관력과 지혜가 있음을 알게 되고 자신에게 능력이 있음을 함께 자각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존재가치와 능력을 본격적으로 활용하여야 하는 이유가 생기게 되는데, 이 단계를 돕는 과정이 특수공능력 과정입니다.

특수공능력 과정은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1. 1
    체험과 자각이 깊어집니다.
    • 상단전개발을 통한 자각과 감각은 그 활용과 실천을 통해 자각이 깊어지고, 확신을 가지게 되며, 나아가 깨달음이 일상화됩니다.
  2. 2
    해결과제에 대해 치유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이 배가 됩니다.
    • 건강문제, 경제문제, 생활문제 등의 어떠한 문제에 있어서도 흐트러지지 않고, 직관적으로 치유와 문제해결에 대한 해답을 찾는 감각이 깊어집니다.
  3. 3
    현상 이면에 작용하는 정보와 마음의 작용과 근원을 알고, 영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어떤 현상이 일어나더라도 그 이면에 작용하는 정보와 마음을 알기 때문에 현상에 끌리지 않고, 영적인 차원에서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4. 4
    세상을 구하는 마음과 지혜가 생겨납니다.
    • 나에게 일어나는 문제가 세상과 분리된 것이 아님을 알고, 세상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란 것을 알게 되며, 세상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생겨나고, 그에 따른 큰 지혜와 힘이 생겨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