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트레이닝하면 행복해집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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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비타민

번호 내용 작성자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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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특공대 인터뷰- 하나현 정신과 전문의. 2016.4.16 방영된 VJ특공대에서 하나현(본명 하미지) 정신과 전문의께서 뇌파와 관련된 인터뷰가 나왔습니다. 브레인 트레이닝 상담센터에서 실험을 했는데요^^ 봄나들이 계절을 맞아 꽃을 보면 뇌파가 변한다는 주제로 뇌파측정 실험을 했어요 4명의 여자분이 꽃을 보기 전과 보고 난 후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았더니!! 두둥 ~ 알파파가 증가하는 결과가 나왔어요! 알파파는 우리 뇌가 편안하게 이완되었을때, 휴식을 취할때, 또는 명상할때 나오는 뇌파예요 신기하죠? 역시 꽃은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게 맞네요 그리고 꽃은 보면 뇌에서 바로 변화가 일어난다고 하니 참 신기하네요!^^ 여러분도 꽃을 즐기는 봄날 되세요~
관리자 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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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뇌의 특별함, 뇌는 훈련하면 변화한다. 뇌가소성의 원리, 뇌를 바라보는 인식 변화가 먼저다 그렇다면, ‘뇌가소성’의 연구성과가 보여주는 놀라운 사실을 우리는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많은 사람들이 ‘나의 뇌를 어떻게 발달시킬 수 있나요?’라고 묻지만 질문을 바꾸어야 한다. ‘지금 나는 나의 뇌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라고. 혹시 심장이나 위처럼 무의식적으로 생물학적 기관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을까. 예를 들어, 문제가 생긴 다른 신체기관을 바꾸는 것과 뇌를 바꾸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인체에서 유일하게 정신활동을 담당하는 생물학적 기관인 ‘뇌’를 바꾸면 사람이 바뀌는 문제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 중 인간의 뇌 만큼 복잡한 구조와 기능을 가진 존재는 없으며, 태어난 이후 이토록 많은 뇌의 변화를 가져오는 존재 역시 단연코 없다. 집중과 몰입,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상상, ‘나는 누구인가’로 대표되는 내면탐색 또한 인간의 고등정신 능력이다. 두뇌계발은 뇌와 몸이 하나, 모두 연결되었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일반 성인들이 뇌에 대해 갖는 가장 큰 오해는 첫째 뇌를 쭈글쭈글한 두개골로만 인식하는 것, 둘째 무의식적으로 뇌를 하나의 신체기관으로 여긴다는 점이다. 몸과 뇌 사이의 정보통로를 원활히 하는 것, 즉 신체운동을 하는 것은 몸을 좋게 하는 것이라기보다 두뇌기능을 발달시킨다는 표현이 더욱 정확하다. 뇌가 하는 일은 기본적으로 바깥에서 오는 정보를 알아차리는 것인데, 그 바깥의 대표적인 것이 ‘몸’이다. 몸에 변화를 주면 뇌가 깨어나는 것이다. 최근 학교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뇌체조’는 뇌와 몸의 관계를 이해하고, 신체조절능력을 습관화하는 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움직임(motion)’은 동물(動物, 움직이는 것)과 식물(植物, 심겨 있는 것)을 구분 짓는 대표적인 차이로, 청소년기 운동습관의 형성은 두뇌발달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뇌가 싫어하는 것은 자극이 없는 것이다. 신경망에 변화를 가져다주지 않기 때문이다. 몸을 단련하는 운동에서부터 무언가를 배우고 학습하는 과정, 사람과의 유기적인 관계형성에까지 이 모든 것들이 새로운 신경망에 변화를 만들어낸다. 많은 경험이 중요한 것도 지식정보 보다 체험정보가 새로운 시냅스 형성에 훨씬 유리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진 않는지, 나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것이 어느 순간 사라지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뇌가소성’의 위대한 발견이 던지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눈에 반짝거림이 없어지는 순간 뇌기능은 쇠퇴한다.’ 글. 장래혁 한국뇌과학연구원 수석연구원, <브레인> 편집장 www.humanbrain.kr
관리자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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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언어를 활용한 전뇌교수법. 강의에도 뇌를 활용한 교수법이 있다. 이를 활용하면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 훨씬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뇌언어를 활용한 전뇌교수법은 5가지 정도로 나누어 설명하자면 무의식, 웃음, 뇌저장 비율, 뇌운동, 음악 등이다. 1.무의식 중의 학습 무의식적 학습은 가르치는 사람의 시각적 형상뿐 만 아니라 목소리의 고저, 대소, 속도, 어감등을 통해서도 전해진다. 늘 심각하고 단조롭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학생들이 잠에 빠지기 쉽다. 2.웃음과 뇌 위험과 스트레스는 중뇌에서 본능적으로 싸우거나 도망치려는 메커니즘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두뇌의 학습능력을 심각하게 방해한다. 반면 유쾌한 웃음은 혈액의 화학적 성분에 변화를 일으켜 부정적 스트레스를 긍정적 스트레스로 바꾸는 작용을 한다. 즉 웃음은 인간의 뇌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에 적절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3.뇌 저장 비율 강의 내용이기억에 남는 비율은 읽기 10%, 보기 30%, 보기와 듣기 50%, 말하기 70%, 말하기와 행동하기 90% 정도로 각기 다르다. 정보는 감각기관을 통해 뇌로 전달되기 때문에 정보매체를 번갈아 주면서 뇌 저장 비율을 고려한 다양한 방법을 배합한다면 뇌의 활성화로 학습효과가 배가 될 것이다. 4.뇌운동 성인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시간은 20분정도이므로 20분마다 재부팅의 리듬이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 몸의 좌우를 움직이게 되면 좌.우뇌가 운동하게 된다. 즉 뇌가 몸을 통제하는 것을 역이용하는 원리인데, 이런 방법들은 주의 집중과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부가적 효과도 수반된다. 뇌운동은 박수치기, 양손들기, 몸 비틀기, 말과 행동 반대로 하기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5.음악을 활용한 뇌 활성화 음악도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바로크 음악은 뇌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에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강의 시작전에 효과적이다. 고전주의 음악은 상상력과 창조적 본성을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있어 토론식 수업 전에 유용하다. 낭만주의 음악은 궁금증, 황홀감, 이국적인 느낌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글쓰기, 미술과 같은 예술을 공부할때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 대중가요인 K-POP은 지루함을 해소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전환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글.신관선 국군기무학교 해군 중령, 경영학 박사
관리자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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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과 뇌. 화가 나거나 혹은 놀라거나 오래 긴장을 하게 되면 심장에 무리가 오게 되고 결국 심장 박동수가 올라가고, 이렇 듯 상황과 연이어 드러나는 감정에 몸이 영향을 받게 되면 호흡이 거칠어 지면서 숨이 짧아집니다. 이럴 때 숨을 깊게 내쉬고 들이 마시면 조금은 화가 누그러지거나 긴장이 완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숨을 고르다"고 표현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치에서 비롯된 것 입니다. 뇌도 근육과 마찬가지로 자주 사용하는 부분은 비정상적으로 발달하기도 하고, 쓰지않는 부분은 경직되어 오그라 들기도 합니다. 반복되는 스트레스, 진장된 생활의 연속은 균형있는 뇌발달을 저해합니다. 깊고 길며, 가늘고 균일한 호흡은 뇌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고 감정을 조절 할 수 있는 열쇠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근원적인 방법, 호흡입니다.
관리자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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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뇌. 감정을 읽어주고 바라봐주면 뇌는 의외의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 노출되어 스트레스가 가득한 나의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또 그 마음의 언어를 읽어줍니다. "정말 하기 싫구나. 정말 지쳤어, 답답해. 짜증나.." 어둡고 답답한 내면의 생각들을 털어내면 낼 수록 뇌는 새로운 해답을 제시할 능력이 생겨납니다. 뇌안의 가득한 정보를 마치 컴퓨터의 오래된 파일 정리 하듯 하나씩 비워 내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타인과의 관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화가 나거나 슬퍼하거나 외로운 이들의 감정을 함께 느껴준다면 그들의 마음은 천천히 얼음이 녹듯 풀어지고 밝은 생각이 차오르는 것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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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기억력. 뇌는 비밀의 창고이다. 엄청난 잠재력으로 어디까지 그 능력이 발현될지 알 수 없을 정도이다. 각종 사고나 질병, 노화로 인해 기억력이 저하된 경우에도 나는 점점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생각에 빠질수록 실제로 기억력이 떨어지게 된다. 뇌 속에서 그 정보를 커다란 영역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기억력이 다소 감퇴되었지만, 기억할 수 있는 부분이 남아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순간 뇌는 더 많은 부분을 기억해내기 시작한다. 뇌는 생각의 촛점에 따라 기능이 확대된다.
관리자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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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에 시달리는 자신과 배우자를 위한 기저핵 비타민. 뇌 깊은 곳에 있는 큰 구조인 기저핵은 신체를 안정시키는 <속도>를 통제합니다. 기분, 사고 그리고 운동의 통합이 기저핵에서 이루어지며, 이 영역이 너무 과도하게 작용하면, 불안, 공황, 공포, 갈등, 도피 등의 증상 등이 나타납니다. 반대로 기저핵이 저활성화 될때 주의력 결핍장애가 있는 사람에게서 볼 수 있듯이 흔히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상황은 그들에게 행동을 취하게 만든다. 이런 기저핵의 기능을 살리는 마음속 기저핵의 치료는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다. <자신을 위한 기저핵 치료> 1.미래를 예언하는 부정적 사고를 제거하라 2.최상의 결과를 예측하라 3.호흡을 조절하라 4.갈등을 잘 다루어라 <배우자를 위한 기저핵의 치료> 1.배우자가 사물의 긍적적인 면을 보도록 돕는다. 2.배우자의 불만이나 부적정직 예측에 짜증내지 말아라. 3.배우자의 호흡을 돕기 위하여 먼저 당신의 호흡을 조절하라. 4.배우가가 효과적인 방법으로 갈등을 해결하도록 격려하라. <그것은 뇌다. 다니엘 G.에이맨 저>
관리자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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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10가지 습관. 누구나 행복하고 싶고, 건강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의 뇌와 잘 놀면 된다.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두뇌건강하게 증진시켜주는 10가지 두뇌활용습관을 소개한다. 1. 일주일에 3일 이상 30분간 유산소 운동하기 유산소 운동은 뇌로 가는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학습능력을 높이는 등 뇌건강을 증진시킨다. 또한 뇌의 노화를 방지한다.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일 이상 30분간 하는 것이 좋다. ? ? 2. 하루에 3번 크게 웃어라 5분 웃음은 3시간의 스트레칭 효과를 가져오고, 15초간 박장대소하면 100미터 달리기를 한 것과 같다고 한다. 웃음은 뇌에 베타엔돌핀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베타 엔돌핀은 기분을 좋게 하고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3. 하루 5분 명상하라 명상이 뇌의 구조까지 변화시킨다. 나이가 들면 감각, 감정, 인지 등을 처리하는 대뇌피질이 점점 얇아지는 데 명상을 하면 대뇌피질이 두꺼워진다. 또한 명상을 하면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자기 성찰 등을 통해서 자기주도적인 ‘능동적인 뇌’로 만들어 준다. 4. 하루 10분 뇌를 쉬게 하라 하루 24시간, 1440분 중 10분은 아주 적은 시간이다. 뇌를 쉬어 주는 것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10분간 뇌를 쉬게 하는 것 즉 뇌의 휴지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조용한 음악을 듣거나 10분 정도 낮잠을 취하거나 아무 생각없이 멍 때리면 된다. 5. 숙면하기 숙면을 취하는 이유는 피로를 풀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잠자는 동안 하루 동안의 정보를 정리하고 쓸데없는 정보를 지워 다음날 새로운 정보를 쉽게 흡수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정보를 취합, 분석, 재생하는 능력이 약화된다. 6~7시간 정도 충분한 잠을 자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면적인 면에서 숙면을 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6. 뇌에 좋은 음식 먹기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변하는 것이 건강하고 오래 사는 지름길이다. 음식을 먹더라고 이왕이면 뇌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보통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은 밥 같이 탄수화물이 담긴 여러 곡류와 단백질이 많은 콩류, 뇌 발달에 좋다고 하는 견과류, DHA가 있다는 생선 등과 비타민이 함유된 야채를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좋다고 해서 너무 과하게 먹지 않도록 하자. ? 7. 뇌에 새로운 정보를 줘라 뇌는 지루함을 참지 못한다. 어떤 것이라도 반복하게 되면 익숙함을 넘어 지루함을 느낀다. 반복을 하더라고 즐거움을 창출해야 지루함을 이길 수 있다. 뇌에 있는 정보와 정보는 시냅스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시냅스는 새로운 정보, 경험에 의해서 연결이 된다. 새로운 정보, 맛, 향기, 느낌, 감촉, 소리 등 오감의 정보를 얻는 것이 두뇌발달에 좋다. 안 가본 길로 간다던지, 안 먹어본 음식을 먹는다던지, 새로운 음악 등을 경험해 본다. 싫어하는 새로운 정보가 보다 즐거워할 만한 새로운 정보를 준다. ? 8. 5분 원하는 것 상상하기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상상을 통해서 현실처럼 느낀다. 상상을 통해서 창조성이 발현된다. 한계를 정하지 말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상상을 잘 하면 아이디어가 넘쳐난다. 몽상이 아닌 비전, 목표를 정하고 그것이 이루어졌다고 상상을 하라. 매일 5분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상상이 창조적인 삶으로 이끌 것이다. 9. 하루 1가지 선행하기 타인을 위해서 기부, 선행 등 좋은 일을 할 때,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는 이타심이 뇌에 쾌감을 준다고 한다. 다른 사람을 위한 선행, 홍익의 정신이 뇌를 더 잘 쓰게 만든다. 하루에 한가지 이상 타인을 위해 선행을 해보자. 10. 감사하는 마음 갖기 감사함을 느낄 때 뇌의 기능이 활발해진다.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한 느낌이 든다. 이 같은 감정이 뇌의 혈액 흐름에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신경과학자 다니엘 에이멘 박사는 좋은 기분이 들 때 대상회와 좌뇌 간 신경질, 소뇌의 뇌 혈류가 원활하게 흐르며, 이로 인해 의욕이 넘치고 몸에 활력이 도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특별한 일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늘 감사함을 느끼는 마음가짐이야말로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법이다.
관리자 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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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뇌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 인생에서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을 초래하는 원인에 대한 사람들의 신념을 통제소재라고 한다. 내적 통제소재를 가진 사람은 자신이 운명의 주인이라고 믿으며 긍정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외적 통제소재를 가진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는 힘이 외부에 있다고 믿는다. 이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환경이나 타인 등 주변에 의해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과거에 연연해하고, 화를 잘 내는 등 부정적인 성향이 강하다. 하지만 심리학자인 대니엘 길버트 교수는 사람들이 특정한 사건이 미래의 행복이나 불행에 미칠 영향을 과대평가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이루지 못하면 행복하고 그렇지 못하면 불행할 것 같지만, 행복감이나 불행감 모두 일정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원래 행복수준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자신의 행복수준을 높이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려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실상에서 끊임없이 발휘해야 한다. 뇌의 가소성은 긍정적인 방향이든 부정적인 방향이든 뇌를 쓰는 방향으로 그 기능이 확대된다. 사회적으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만 보더라도 그들 모두 자신의 강점에서 집중해서 그것을 더욱 키워나간 것을 알 수 있다. < 브레인 글.정소현 nalda98@brainmedia.co.k r>
관리자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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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피부면 다 되나요? 뇌도 관리 하세요. 걷기, 스트레칭도 뇌 건강에 도움돼 그러나 체육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닌데, 격한 운동을 즐기는 성인은 많지 않다. 반가운 소식은 격렬하게 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버드 대학교 제니퍼 위브 박사는 "최소 일주일에 한 시간 반 정도만 걸어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잘 걷지 않는 사람은 하루에 3.2킬로미터를 매일 걷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치매에 걸릴 확률이 두 배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걷기나 뛰기 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스트레칭과 같은 운동도 뇌의 노화를 예방한다는 다른 연구가 있다. 12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을 했는데,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마의 앞쪽 부분의 부피가 증가되었다는 결과가 있다. 보통 성인이 되면, 그리고 나이가 많아지면 뇌의 기능이 퇴화될 것이라고만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인지와 감정에 중요한 부분인 해마가 두꺼워지고, 이것이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의 농도와 상관관계가 있다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4화에서 언급했다 뇌의 성장촉진제 역할을 한다는 BDNF 이다. 그러니까 나이 먹었다고 포기하지 말자. 앞서 소개해 드린 장준봉 고문이 추천한 발끝치기는 가장 쉬운 운동 중 하나이다. 두 다리를 쭉 뻗은 상태에서 발꿈치를 붙이고, 발과 무릎을 살살 흔들면 된다. 엄지발가락과 쪽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부딪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특히 나이가 들면 노인성 치매로 판단 능력이 떨어지는데, 이것은 혈액순환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발끝치기로 산소 공급과 영양 공급이 잘 되면 두뇌 노화를 예방할 수 있고 지적 능력이 높아집니다."라고 말한다. 그렇게 간단한 운동이 몸 전체의 순환을 돕고 뇌의 노화도 방지한다는 것이다! 장준봉 고문이 발끝치기를 꾸준히 하면서 나이에 비해 훨씬 건강한 이유를 알 것 같지 않은가? 늙지 마세요, 운동으로 예방하세요 게다가 발끝치기를 하고 몸의 체열을 측정했을 때, 눈에 띄게 온도가 높아진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약간만 온도가 높아져도 몸 안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조 박사는 “발끝치기 운동으로 체온이 높아지면 먼저 병으로부터 몸을 수비하는 면역력이 높아지고, 몸을 조절하기 위해 나오는 호르몬 분비가 더 활성화됩니다. 나이 든 분들이 호르몬 조절이 잘 안돼서 약을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이죠. 그리고 대사율 또한 높아져 혈액 공급이 잘됩니다.”라고 말한다. 온도와 진화에 대한 재미있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포유류가 신경 신호를 전달하는 과정이 무척추 동물과 비교하여 매우 에너지 효율적인데, 이것이 포유류의 체온이 훨씬 높고 따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 증거로 미국 예일 대학교 의학과의 유와 아담 팀은 몸의 온도가 올라가면, 이온의 흐름에 변화가 일어나서 신경 신호가 전해질 때 에너지 효율이 증가한다는 것을 밝혔다. 이것은 특히 체온 근처에서의 온도 증가는 뇌가 효율적으로 신경 신호를 사용하게끔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러니 몸의 온도를 높여주는 운동을 하는 게 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건강을 돕는 다른 운동도 있다. 하버드 의대 존 레이티 교수는 그 외에도 요가나 필라테스, 무용, 태극권과 같은 운동을 30분씩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하면 균형 감각과 유연성을 길러주고 민첩함을 유지하도록 해준다고 하였다. 균형 감각과 유연성은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도록 도와준다. 아무리 6기통 좋은 엔진의 자동차라 하더라도 관리하지 않으면 4기통 차보다 더 효율이 떨어지고 마모되기 마련이다. 차에 윤활유 교체, 세차 등 열심히 공들이듯이 뇌 관리도 꾸준히 하자. 글. 조해리 뇌과학 전문기자 habit0411@daum.net
관리자 20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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