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트레이닝하면 행복해집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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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집중탐구

번호 내용 작성자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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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에 관련된 뇌기제. 좌,우뇌, 정서작용에 다른 역할 좌반구와 우반구가 정서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한다는 증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유쾌한 정서는 주로 좌반구의 전두엽에서 활성화되며 불쾌한 정서는 우반구 전두엽의 활성화와 관련돼 있다. 좌반구 활성화 편향을 가진 사람들이 우반구 활성화 편향을 가진 사람보다 보다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한 반면, 우반구 활성화 편향을 보이는 사람을 보다 부정적인 정서를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잇다. 시프와 라몬에 의하면 오른쪽 얼굴 근육의 수축은 긍정적 정서를 경험하게 했다. 즉, 우반구가 좌반구에 비해서 정서적 자극에 더 반응하는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웃음소리나 울음소리를 들으면 좌측 편도체보다 우측 편도체가 더 활성화 됐다. 사람들이 얼굴을 바라볼 때 정서적 표현에 집중하면 우측 측두피질에서의 활동이 증가한다. 우반구는 정서 표현에 우수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정서를 탐지하는데도 뛰어나며, 우반구는 좌반구의 방해가 없을 때 그 역할을 가장 잘할 수 있다. 우반구는 불쾌한 정서에 의해서 특별히 활성화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유형을 성격과도 어느 정도 관련이 있다. 좌반구의 활동이 더 강한 사람은 보다 사교적이고 쾌락을 즐기는 경향이 있으며, 우반구의 활동이 더 강한 사람은 부끄러움을 타 는 경향을 보인다. 브레인 참조
관리자 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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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효과적인 치료자가 되도록 돕기 위해 우리가 할 일. 플라세보 효과는 사실상 심리학과 생리학, 사회적 관계의 복합적인 조합이다. 잘산다는 거스 그리고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 플라세보 효과는 하나의 해답을 제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우리를 누가 보살피는지 아는 것, 그리고 긍정적인 희망을 갖는 것은 엄청난 건강상의 이득을 안겨준다. 그러나 인간이 뇌의 치유능력에 접근하기 위해 항상 플라세보라는 속임수를 서야만할까? 아마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최근 연구에서 나타나듯이 MRI를 통해 각 개인은 통증에 반응하는 자신의 뇌 반응을 실시간으로 직접 볼수 있다. 통증 반응을 직접 관찰한 환자들은 통증을 의식적으로 능숙하게 조절할 수 있다. 즉, 자발적으로 자신의 몸에 자연 진통제를 처방한 것이다. 이와 같은 예비 단계의 연구는 올바른 도구와 적절한 하고방식을 갖추면 최소한 우리가 전에 플라세보 치료로 격하시켰던 몇몇 유익한 측면을 통제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뇌와 면역 시스템 간의 치료와 소통의 메커니즘은 너무도 복잡해서 뇌가 자연적으로 하는 일보다 더 나은 역할을 하려면 무척이나 힘이 들 것이다. 굳이 의식적인 집중을 하지 않아도 뇌가 우리의 폐를 숨쉬게 하고 심장을 뛰게 통제하는 것이 더 나은 것처럼, 억지로 집중할 필요없이 우리 몸이 스스로 치료한다는 사실을 큰 혜택이다. 그러나 플라세보 효과가 입증하득, 뇌가 효과적인 치료자로서 기능하도록 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매우 많다. 가자 약 없이도 스트레스를 경감시키고, 뇌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치유와 회복에 포함된 정신적 요인에 대해 더 많이 알 필요가 있고. 그럼으로써 우리 자신을 치유할 스스로의 능력에 대해 더 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브레인 참조
관리자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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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세보 효과와 뇌의 치유 능력2. 단순한 믿음 그 이상의 것 플라세보의 효과는 무의식적 적용 여부에 크게 죄우된다. 여러 연구들은의사 자신의 위약 치료를 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의식하면 효과가 급격하게 감소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대부분의 연구는 의사도, 환자도 그 치료가 플라세보라는 것을 알지 못하게 하는 이중맹검법으로 행한다. 플라세보 효과는 극도의 자신감 게임이다. 시행하는 의사나 환자 모두 그 약을 믿고 효과를 신뢰해야만 한다. 환자에게 플라세보 처방을 할 때 그 약이 비싸거나 구하기 힘든 것이라고 귀뜀해주면, 흔한 약이거나 저렴한 약이라고 말해주는 것보다 훨씬 큰 효과를 얻는다. 또한 의사처럼 권위가 있는 사람이 플라세보 처방을 하는 것이 자동판매기에서 약물을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강력한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어떤 것보다 효과적인 플라세보는 의사나 환자의 단순한 믿음 그 이상에 의존한다. 그것은 바로 '동정심'이라는 요인이다. 플라세보 처방이 '따뜻한 마음과 보살핌, 그리고 자신감' 처럼 환자를 지극히 배려하는 환경에서 주어질 때 그 효과는 50%증가한다. 물론 그것과 정반대의 환경에서는 같은 수치로 감소한다. 환자가 분노나 미움, 억울함 같은 감정 상태에 있을 때는 어떤 특효약도 효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마취된 환자라도 수술 도중 언급하는 의사의 말에 신체적으로 반응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온정적이며, 친밀한 태도, 공감 그리고 자신감 있는 소통'이라는 분위기에서 투약한 플라세보에 과 민성대장증후군 환자의 62%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와 대조적으로 개인적인 감정을 섞지 않고 플라세보 처방을 했을 때는 오로지 44%의 환자가 반응했다. 더 큰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플라세보 처방이든 아니든 의사는 환자를 안심시키고 배려하는 개별화된 치료를 시행할 필요가 있다. 브레인 참보
관리자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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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변화한다-(2). 여느 상관성 관찰에서 나타나듯 해마의 크기와 택시 운전이라는 직업과의 직접적 인과관계는 블명확하다. 뉴욕의 택시 운전기사와 달리 런던의 택시 운전기사는 매우 엄격한 시험을 통과해야만 하는 진정한 전문 직업인이다. 물론 큰 크기의 해마를 가진 사람만이 그 시험에 합격한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주장은 해마의 크기와 그 직업에 종사한 햇수와의 관계라는 또 다른 상관관계로 인해 무력해진다. 달리 말하면, 택시운전기사로 더 오래 일했을 수록 해마의 크기는 점점 더 확장되었다. 이 점은 그 인과관계의 방향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즉, 해마의 크기가 런던의 도시 곳곳을 운전한 시간과 함수관계를 맺으며 증가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이 결과는 한 직업에 오랜 기간 종사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나이가 많다는 점을 암시한다는 점, 보통은 노화와 함께 뇌가 축소되고 해마의 크기도 점차 줄어든다은 것을 생각해보면 대단히 놀라운 사실로 받아들여진다. 직업적 요구로 인해 아마 자극의 효과가 노화를 억누르는 것처럼 보인다. 오래지 않아 이와 비슷한 유형의 더 많은 결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것들 중의 하나는 두정엽, 측두엽 그리고 후두엽의 접합에 위치한 대뇌 피질층인 각회이다. 오른손 사용자에게는 왼쪽 각회가 언어의 가장 주용한 기질, 특별히 복잡한 관계를 지속할 능력의 기질 중의 하나이다. 런던 신경학 연구소의 영상신경학 웰콤 부서의 과학자들에 따르면, 1개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보다 2개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의 왼쪽 각회가 회백질을 더 많이 포함하고 있으며, 밑에 있는 백질이 더 짙게 나타난다. 이 결과는 두가지 이상의 언어에 숙달한 사람들의 언어 영역에 더 많은 뉴런, 그리고 더 많은 연결점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 결과는 좀 더 이른 시기에 2개 언어를 구사하든 (인생의 초반부에 제2외국어를 습득한 사람들),나중에 구사하든(인생의 후반부에 제2외국어를 배운 사람들)상관없이 두 경우 모두에게서 나타났다. 다시 말하면, 인과관계의 방향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2개 언어를 말하는 능력은 적성과 함수관계에 있다기보다는 개인적 상황(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의 재정착같은( 또는 타고난 출생환경(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출생하는 경우)과 함수관계에 있다. 즉 각회의 임상 결과가 경험이 주도하는 가소성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효과들은 아주 젊은 연령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제한 되지 않고 인생의 후번부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나타나는 것으로 여겨진다. 브레인 참조
관리자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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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가소성 Neuro-Plasticity--뇌는 번화한다. 지난 20세기 뇌과학 100년의 연구 결과 중 대표적인 3가지를 꼽을 때 항상 들어가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 "뇌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변화한다"라는 단순하게 보이는 이 문장 안에 실로 경이로운 인간 뇌의 변화가 내재돼 있다. 이번 에는 "신경가소성"에 대한 뇌과학 탐구와 더불어 그 연장선상에서 긍정심리가 주는 놀라운 치유 효과인 '플라세보'에 대해서 함께살펴보도록 한다. 생에 전반에 걸쳐 실행되는 신경가소성 신경가소성은 경험과 활동의 영향을 받아 변화할 수 있는 뇌의 능력을 말한다 이런 신경가소성의 몇 가지 측면은 주목할 만하다. 그중에서 특히 신경유전학과 시냅스 생성이그러하다 신경가소성은 그 동안 대체로 인생의 초반부에만 나타나는 제한된 현상으로 여겨지곤 했다. 그러나 최근 연구를 통해 신경가소성은 생애 전반에 걸쳐 지속되며 심지어 인생의 후반부에도 그 활동이 계속된다는 점이 증면 되었다. 신경가소성의 이러한 측변은 뇌 노화의 유해한 영향력을 감소시키고 다양한 뇌 관련 장애를 다루기 위한 광범위한 치유 노력에 개념적 기초를 제공한다 신경가소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그렇다면 신경가소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은 과학적 도전으로써 반드시 필요한 뿐만 아니라. 신경가소성을 통제하고 이용하는 방식을 알게 되면 다양한 뇌 질환의 치류가 가능해진다는 전망을 생각할 때 필연적이다. 여러 요소들 중에서 환경적인 요소는 신경가소성 특히 많은 영향을 미쳐 흥미롭다. 사람들이 뇌로 무엇을 하는지와 뇌의 노화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점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일화 관찰법과 공식적인 연구, 이 두 분야 모두 교육이 치매를 예방한다는데 의견 일치를 보이고 있다. 즉,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이다. 로버트 카 츠만은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치매의 발병이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에게서 낮게 나타난다는 점을 처음 밝혀낸 학자다. '성공적 노년을 위한 맥아더 연구 네트워크 재단'은 노년기에 접어든 사람들의 인지적 변화를 예측하는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교육은 노년기에 인지적인 활력을 키우는 가장 강력한 예측 인자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러한 관련성의 근본적인 원인은 아직 명백하게 파악되지않고 있다. 교육과 연관된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치매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일까? 아니면 치매를 막고 고등교육에 더 적합한, 우월한 신경생물학적 요소를 타고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일까? 교육 그 자체보다는고등교육과 연관된 활동의 본질이 치매를 예방한다고 가정하는 것이 더 타당해 보인다. 고학력자가 학력이 낮은 사람보다 일생동안 휠씬 더 활발한 정신적인활동을 하는 것은 분명하다. 이것은 고학력자가 종사하는 직업군의 뚜렷한 특성 때문이기도 하다. 브레인 참조
관리자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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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정보, 루프를 따라 돌다.. 우리 뇌의 구조를 봅시다. 대뇌가 있습니다. 대뇌 아래 뒤쪽으로 소뇌도 보입니다. 대뇌 가운데로 골이 져 있는데, 이를 중심열이라고 하죠. 중심열을 사이에 두고 앞쪽의 운종 피질 과 뒤쪽의 1차 체감각 피질이 맞선 꼴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감각과 관련되 뇌 뒤쪽에서 1차 체감각 영역(s1), 1차 시각 영영(v1), 1차 청각 영역(A1)을 그려봅시다. 뇌의 프로세스 중 1.2.3차의 개념은 감각 피질과 운동 피질 모두에 적용됩니다. 1차 영역에서 나온 정보들은 다시 한 번 종합적으로 처리되면서2차영역으로 가죠. 2차 영역을 연합 영역이라고 합니다. 이 영역에는 촉각, 온도감각 등 체감각들이 연합하는 체감각 연합 영역, 시각이 연합하는 시각 연합 영역(VA), 청각이 연합하는 청각 연합 영역(AA)등이 있겠죠. 고등동물, 호모사피엔스로 갈수로 1차 영역보다 연합 영역의 비중이 점점 커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실제로 인간의 대뇌피질을 보면, 연합 피질이 큰 영역을 차지합니다. 연합 감각 영역에서 처리된 감각 정보들이 통합되는곳이 측두엽 안쪽에 있는 다중감각 연합영역(MA)입니다. 다중감각 연합 영역이랴말로 여러 감각 모듈의 전압 펄스가 모이는 영역이죠. 청각이든 시각이든 체감각이든 모든 자극이 모이는 곳이니까요. 결국 다중감각 연합 영역 덕분에 누군가를 볼 때 그 사람의 형상, 그 사람의 목소리가 총체적으로 결합하여 하나의 전체적 기억이 형성됩니다. 이렇게 다중감각 연합 영역에서 모인 정보는 그 다음 어디로 가느냐, 변연계에 파페츠회로라는 것이 있습니다. 측두엽 안에 있는 여러 뇌기관들이 연결된 감정을 처리하느 폐루프 형태의 신경 연결 회로죠, 1930년대에 뇌 과학자인 파페츠가 발견한 것입니다. 그 파페츠회로로 갑니다. 정보의 일부는 분노, 공포 등의 감정을 촉발하는 편도체(AMYG)로 가기도 하죠. 파페츠회로를 초기에는 감정 생성 영역으로 생각했으나 지금은 기억에 많이 관여되는 부위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감정과 기억이 상당 부분 동일한 영역에서 처리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뇌반구 뒤쪽에 있는 감각 정보가 내측두엽과 해마, 편도체에 모두 모여서 감정에 불든 기억을 형성하고, 기억된 사실들을 주로 파페트회로를 거쳐 전전두엽으로 갑니다. 전전두엽으로 모인 모든 감각 프로세스를 거친 정보들을 보완 운동 영역과 전 운동 영역(PM)의 두 군데로 이동합니다. 수의 운동의 경우 운동 출력이 최종적으로 나오기 전에 거치는곳이 이 두 군데죠. 운동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외부에서 들어간 자극과 관련된 운동은 전 운동 영역과 연관이 있으며, 언어 운동 같은 내부에서 생성된 운동은 보완 운동영역에서 처리 됩니다. 두 곳을 거친 감각 정보들은 1차 운동 영역(M1)으로 나옵니다. 1차 운동 영역에 이른 정보는 발화하죠. 신경 펄스가 척수를 타고 내려가는 겁니다. 수의 운동의 대부분이 1차 운동 영역에서 바로 척수를 타고 내려가죠. 시각 정보가 처리되는 곳은 대뇌의 맨 뒤쪽 후두입니다. 후두엽에서 처리된 시간 정보, 두정엽에서 처리된 체감각 정보, 측두엽에서 처리된 청각 정보가 후두의 연합 영역에서 만나는 거죠, 거기서 처리된 시간, 청각, 체감각 영역의 2차 연합 감각 정보가 측두엽 안쪽에 있는 해마라든지 편도라든지 페페츠회로에서 기억으로 형성되는 겁니다. 기억이 형성되는 데는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측두엽 안쪽의 해마와 편도, 격막에서의 상관관계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내부에서 본능적으로 요구하는 욕구인 내부 신호와 외부에서 들어가는 시각, 청각, 체감감등 외부에서 오는 세계 신호가 상호 연계되어 있는 겁니다. 즉 내부 신호와 외부 신호가 얽혀서 생존에 바탕이 되는 기억이 만들어져가는 거죠. 참조: 뇌 , 생각의 출현
관리자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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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떨고 있니?-두려운 감정에서 벗어나기-. 두려움은 뇌 속 구피질의 방어막으로 위혐한 것을 피하게 하는 방어 본능이다. 그래서 위험에 닥친 상황에서 발동하지만 용기를 내게 하는 감정 반응 역시 구피질의 작용이다.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두려움을 느끼는지, 두려움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스스로 관찰해보자.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다. 긍정적인 감정뿐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도 있는 그대로 경험할 때 삶은 다채롭게 빛난다. 두려움을 억제하거나 위장하면서 생긴 감정은 의식의 불균형, 건강의 불균형으로 이어진다. 두려움은 피하려고 하면 할 수 록 더욱 커진다. 그러나 두려움을 그 자체로 놔두면 적어도 더커지지는 않는다. 두려움에 주의를 기울리면서 응시하면 두려움은 스스로 사라진다. 사실 두려움은 우리를 행동하도록 밀어붙이는 힘이 되기도 한다. 인간의 뇌는 신피질, 구피질, 뇌간의 3층구조로 이뤄져 있다. 생명활동을 하는 뇌간, 감정반응을 하는 구피질, 사고판단을 하는 신피질의 조합으로 인간의 삶이 구성된다. 두려움은 구피질의 방어막으로 위험한 것을 피하게 하는 방어 본능이다. 그래서 위험이 닥친 상황에서 두려움이 발동하지만 용기를 내게 하는 감정 반응 역시 구피질의 작용이다.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두려움을 느끼는지, 두려움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스스로 관찰해보라 그것을 위해 먼저 필요한 것은 "나는 두려움을 느낀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두려울 때 한 번 이렇게 해보세요. '나는 두렵다 , 하지만 두려움을 느낀다고 해서 약한 건 아니다'라고 마음속으로 말하며 계속 양 손바닥으로 가슴을 가볍게 툭~ 툭~ 치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그러고 나서 "아~~"하며 입을 벌려 큰 소리를 냅니다. 이때 가슴에 있던 두려움이 검은 연기가 되어서 빠져나간다고 상상해 봅니다. 머리 전체를 손가락 끝으로 두두리며 나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부정적인 정보가 톡,톡 빠져나간다고 상상합니다. 충분히 두드린 다음에 손바닥으로 가슴과 머리를 부드럽게 쓸어내립니다. 손끝 발끝으로 두려움의 에너지가 모두 빠져 나갔다고 상상합니다. 브레인 트레이닝 중에서
관리자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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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 5~6세의 두뇌발달 특성. 3~4세의 두뇌 발달 특성 시냅스 가지치기가 시작되는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 이 시기에 뇌는 시냅스의 연결이 무척 과다해진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자신을 주체하기가 어렵고, 마치 스펀지처럼 모든 정보를 흡수하기만 하는 엄청나게 산만한 상태가 된다. 세 살짜리 유아의뇌를 보면' 미운 세 살'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 수 있다. 만 세 살이 되면 시냅스는 무려 어른의 두 배 스준에 이른다. 이렇게 시냅스가 과도해지는 것은 아이가 어떠한 방향으로든지 다듬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외부환경과 자극에 반응하면서 과도한 시냅스를 가지치기하고 점차 개성 있는 인격체로 성장해가는 것이다. 특히 뇌과학자나 의사, 두뇌 개발 전문가들은 만 세 살가지를 평생 뇌력을 좌우하는 결정적 시기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이 시기에 뇌세포의 90%가 형성되고, 지능의 70%가 완성되며, 뇌 세포들 사이를 연결하는 시냅스 구조의 80%가 자리를 잡기 때문이다. 뇌 발달과 관련하여 결정적 시기가 있다는 것은 시각, 청각등을 통한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그러나 생각하고 계획하는 행위와 관련된 뇌의 기능은 조기에 완성되지 않고 평생 동안 유연한 상태로 남는다. 신경이 다듬어지는 이 시기에 유아의 뇌 회로에는 우리의 능력과 특성 그리고 재능과 반응 등 앞으로 성장해갈 수 있는 정신적 토대가 만들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이 결정적 시기에 뇌 발달을 위해 가장 필요한 요인은 지식 주입이 아니라 부모와 교감하는 놀이를 통해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는 것이다. 5~6세의 두뇌 발달 특성 좌. 우뇌를 연결하는 뇌량이 발달하다. 이 시기에는 좌. 우뇌를 연결하는 커다란 신경섬유 다발인 뇌량이 발달한다. 좌뇌와 우뇌는 뇌량을 통해 정보를 서로 주고 받는다. 뇌량의 수초화는 만1세가 되어서야 시작되고 5세 무렵에는 상당한 수준으로 뇌량이 발달한다. 이무렵부터 좌.우뇌의 정보 교류를 요구하는 과제에 능숙해진다. 특히 종합적인 사고를 담당하는 전두엽과 사태를 전체적으로 처리하고 리듬 및 정서를 담당하는 우뇌의 발달이 두드러진다. 6세 무렵부터는 측두엽이 발달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의 아이는 어른보다 적은 노력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익힐 수 있다. 참고;브레인
관리자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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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의 인생 --유아기의 뇌---(2). 태아의 두뇌 발달 특성 어른 만큼의 뉴런을 갖고 태어나다.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한 지 4주가 지나면 쉼표(,)보다 작은 크기의 뇌 부위가 생긴다. 두 번 굴절된 튜브 모양인데 이 지점은 중뇌, 전뇌, 후뇌를 구분한다. 임신 5주가 되면 세 부분의 뇌는 다시 반구가 될 두 부분으로 나뉜다. 7주쯤 되면 전뇌가 풍선처럼 부풀어서 좌우반구가 될 두 부분으로 나뉜다. 임신 24주에는 주름 잡힌 호두 모양으로 변한다. 임신5주부터 29주 사이에는 1초당 5만 개에서 10만 개의 새로운 뇌세포가 만들어지고, 이렇게 만들어진 무수한 세포가 쌓여 대뇌피질이 두꺼워지면서 주름이 잡히면 뉴런의 이동이 시작된다. 생성된 뉴런들은 교세포의 도움을 받으며 전뇌 위쪽으로 미끄러져 가는데, 적절한 위치에 도착하면 신피질의 여섯 개 층 중 하나에 자리잡게 된다. 이 아동이 잘못 진행될 경우 정신분열증이나 간질, 난독증 같은 증세를 일으키기도 한다. 임신7개월이 되면 더 이상 새로운 뉴런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어른만큼의 뉴런이 이미 다 만들어진 것이다. 이때부터는 시냅스의 연결이 활발해진다. 임신7개월 이후부터 뇌의 크기 변화는 뇌 속지방의 증가로 이루어진다. 이제부터 아기의 신경세포는 시냅스 만들기 경쟁과 가지치기를 통해 오감과 사지의 운동을 다듬어가기 시작한다. 시각피질을 예로 들면, 임신 7개월부터 생후 2개월까지 시냅스가 증가하고, 생후 2개월에서 4개월 사이에는 그 수가 무려10배에 이르는 폭발적 증가를 보인다. 이 시기에 아기는 시력이 갑자기 좋아진다. 생후 8개월에는 시냅스가 최고치에 이르고, 만4세까지 높은 밀도를 유지하다가 만 10세가 되면 10펴센트 가량 증가한다. 1~2세의 두뇌 발달 특성 기억력이 발달하면서 낯가림과 자의식이 출현하다. 신생아는 뇌간, 시상, 소뇌와 같이 생존과 직결된 뇌 부위가 활발하게 움직인다. 생후3개월에는 쇠뇌, 시각, 청각, 촉각을 담당하는 부위가 활성화되면서 신생아의 자동반사 동작이 사라지기 시작하고 손발의 놀림이 자유로워진다. 생후 6개월에서 8개월 사이에는 전두엽과 후두엽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이 무렵 아기는 낯을 가리게 된다. 아기의 기억력이 증진되면서 나타나는 낯가림은 사회성 발달이면서 동시에 인지 발달의 한 과정이다. 이제부터 아기의 두뇌 기능은 점차 본능, 감각, 감정등에서 고등한 정서로 발달해간다. 대뇌피질은 생후1년 정도면 어느 정도 발달하며 18개월에는 자의식이 생겨서 자신을 알아보고 자기 자신의 반응을 조절한다. 참고: 브레인
관리자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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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의 인생 --유아기의 뇌---(1). 신통방통한 아기의 뇌 속으로 먼저 수초화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수초화란? 수초화가 이뤄지는 시기와 정도에 따라서 뇌의 각 부위의 발달 정도에 차이가 난다. 왜냐하면 수초화가 되면 뇌의 신호 처리 속도가 높아져 정보를 처리하는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유아기 뇌 발달에 있어서 결정적 시기는 수초화와 관련이 있다. 그럼 수초화란 무엇일까? 신경세포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부위인 축삭이 신경 아교세포, 즉 지방질 세포로 감싸여 전기적으로절연되는 현상이다. 마치 전선에 피복을 입히는 것과 같다. 수초화가 되지 않으면 정보가 흐르다가 손실되거나전달 속도가 느려진다. 따라서 수초화가 된 뇌 부위는 그 부위가 담당하는 역할을 잘 수행해내고 있다는 뜻이다. 척추 쪽은 생존에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태아 때 벌써완료된다. 임신 초기에는 척수 운동신경의 수초화가 시작되고 임신 말기에는 뇌줄기 운동신경의 수초화가 시작된다. 대뇌와 소뇌 사이의 간뇌는 태어나서 1세까지 수초화가 진행된다. 뇌와 골격근 사이의 신경통로가 수초화됨에 따라 아기는 머리와 가슴을 들어올리고 , 팔고 손을 뻗고, 그르고 않고, 서고,걷고, 뛰는 등의 점차 더 복잡한 동작을 할 수 있다. 출생 후 처음 몇 년 동안 수초화가 매우 급속하게 진행되기는 하지만, 뇌의 어떤 부분들은 10대 중반에서 후반 또는 성인기 초기가 되어야 완전히 수초화된다. 특히 대뇌는 15세가 넘어서까지 수초과가 진행되는데, 대뇌 신경세포의 수초화 정도는 나이나 부위에 따라 다르다. 그중에서도 개념적인 사고와 비교, 예측과 추론을 담당하는 전전두엽 쪽은 특히, 수초화가 느리게 진행돼 나이가 들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 브레인참조
관리자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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