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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두통의 양상

구분 내용
급성 뇌출혈, 뇌에서 생기는 염증, 감기나 열증으로 인한 고열, 이,눈,코의 질환, 과음시 발생
만성 긴장성 두통
  • 전체 두통의 반 이상을 차지함.
  • 근육수축 –> 정신적 긴장이나 어깨나 목의 근육을 수축 –> 견비통이나 두통으로 이어짐.
  • 머리가 테로 꽉 조이는 듯한 느낌, 둔탁하고 누르는 것 같은 아픔
  • 전연령층에 나타나며 몇 주일에서 몇 달, 몇 년 동안 지속
편두통
  • 여성에게 많이 발병
  • 혈관의 수축으로 일어나며 맥박이 뛸 때마다 한쪽 관자놀이가 쑤시는 통증.
  • 국소적 체조, 즉 목 부위의 유연체조가 유용

두통에 대한 통합적 자연치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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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개골의 압박이나 뒤틀림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 통의 95 %는 혈액순환장애입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찾아 제거해주면 두통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두개골의 봉합 움직임이 작아지거나 뒤틀려 있는 요인을 찾아 적합한 조치를 취해주면 두통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head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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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을 펴야 머리가 맑아집니다.
    • 두통 중 긴장성 두통은 머리가 앞으로 쏠린 자세에서 나타나기 쉬우며, 이로 인해 일자목이 되거나 거북목이 될 경우에도 견비통과 연계되어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평소 바른 자세를 몸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선이라는 개념은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기준입니다. 정수리와 외이도, 목의 중앙과 견관절 중앙이 고관절 대전자와 무릎, 복숭아 뼈와 일직선으로 이어질 때 바른 자세가 취해지며 어깨와 목, 후두부의 긴장이 사라지게 됩니다.
  2. right pos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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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적 편식으로 체기를 해결해야 합니다.
    • 체질은 선천적으로 오장육부의 대소 차이가 정해집니다. 이로 인해 음식을 구조적으로 편식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섭취할 때 명치 부위에서 정체감이 사라지고 소화 흡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 편두통은 식후 명치 부위의 정체감과 연계되기 쉬우므로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이 조절이 매우 중요해 집니다.
  2.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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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적인 운동은 두통을 줄여줍니다.
    • 근육의 탄력은 오행의 목기운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장부가 바로 간담이라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간의 기능이 저하되어 근육의 탄력이 저하되게 됩니다.
    • 규칙적인 운동은 근육의 탄력을 유지시킵니다. 스트레스 저항력은 근육 탄력에서 생기는 것을 명심하고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면 좋습니다.
  2. exerc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