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트레이닝하면 행복해집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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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술후 회복관리

암 수술 후 회복관리는 수술 후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를 받는 분들이 후휴 장애를 신속히 극복하고, 나아가 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암이 발생했을 때 이를 절개하는 수술은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필요합니다. 진단을 통해 발견된 암은 수술을 통해 분리해낼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암에 대해서는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를 통해서 암의 성장을 막는 것이 현대의학의 치료 방향입니다. 그러나 암과 상피세포에 함께 작용하는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를 통해 몸이 끌어안는 부담(통증, 메스꺼움, 식욕저하 등) 또한 매우 크기 때문에 이를 위한 신속한 해독과 에너지 균형을 유도해줘야 합니다.

암수술후 회복관리에 대한 통합적 자연치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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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한 에너지는 뱉어내고 맑고 깨끗한 에너지는 받아들입니다.
    • 암 수술을 받고 함암제, 방사선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몸이 끌어안는 에너지 불균형 ( 강력한 독, 마취, 진통제, 신경안정제 등 )은 매우 심각합니다.
    • 에너지의 흐름이 막히게 되면 몸이 회복되는 속도가 저하되기 때문에 2차적인 위험에 노출되게 됩니다. 따라서 막힌 곳을 뚫고 뭉친 곳을 풀어주는 에너지 정화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인체 내의 탁한 에너지가 빠져나갈 수 있는 통로를 열어 원활한 에너지 배출이 이뤄지면 순조롭게 해독과정이 진행되게 됩니다.
    • 해독이 이뤄지면 에너지의 균형을 유도해줘야 합니다. 뇌는 12경락을 통해 정성적인 정보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균형이 깨진 상태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버리기 어렵습니다. 전문적인 에너지 진단법을 통해 점검 후 맞춤 처방으로 에너지를 조화롭게 맞추면 기분이 한결 나아지고 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커지게 됩니다. 실질적으로도 면역력이 커지고 회복도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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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해야 합니다.
    • 암은 결코 난치병이 아닙니다. 더구나 요즘은 암에 대한 치료법이 많이 좋아져서 암에 대한 인식도 예전보다 훨씬 가벼워진 듯 합니다. 그러나 막상 암 진단을 받고 나면 다들 두려움과 불안을 떨쳐버리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암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해야 합니다. 반드시 회복될 수 있다는 신념이 자리잡아야 뇌에서 치유작용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 두려움과 불안감을 극복하고 나면 더 근본적으로는 암이 발생하게 된 여러 요인들을 찾아 불편한 감정들을 정화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암은 몸을 통해 영혼이 보내는 메시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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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을 통해 자율신경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 호흡은 자율신경계를 회복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자율신경이 건강해지면 질수록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이 커지고 면역력도 증강됩니다. 호흡을 통해 뇌파를 조절할 수 있으면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자신을 설계해갈 수 있게 됩니다.
    • 단계별 호흡으로 더 깊은 이완을 경험하면 더 깊숙히 자리잡은 스키마나 트라우마를 제거하여 회복에 탄력을 붙일 수 있습니다. 뇌간의 생명력은 결국 얼마만큼 더 이완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2. step-by-step brea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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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식생활을 알고 실천해야 합니다.
    • 약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음식입니다.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 얼마나 균형있게 구성되어 있느냐에 따라 회복속도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 이 때 중요한 것이 체질에 대한 이해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고르고 적절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은 치유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 면역강화제나 항산화제, 필수지방산 등을 추가적으로 공급하여 인체의 세포 재생 및 회복에 탄력을 붙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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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관리는 건강생활의 지표입니다.
    • 평상시의 바른 자세, 맞춤 운동, 수면, 배변 등은 매일 반복되는 것이지만 제대로 실천할 때 건강을 지키는 핵심 요소들입니다. 병원이나 약, 전문가에 의존하지 말고 자신의 생활을 건강에 가깝게 유지해가는 습관을 붙이도록 합니다.
  2. 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