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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관리(척추질환)

33개의 척추 사이에서 몸의 충격을 흡수시키고 완충 역할을 하는 것이 추간판, 일명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는 가운데에 80%의 수분 성분의 젤리처럼 생긴 수핵과 이 수핵을 보호하기 위해 섬유테들이 주위를 둥글게 감싸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스크는 스프링처럼 충격을 완화하고 척추가 밀리지 않거나 척추들이 부딪치지 않도록 보호해줍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수핵의 수분함량의 감소로 탄력성이 떨어지고 나쁜 자세나 사고 등의 외부적인 자극이 가해져 디스크가 밀려나 주위 신경근을 자극하여 통증을 일으키는 것이 척추쪽에 발생하는 통증의 기전입니다.

척추질환에 대한 통합적 자연치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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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가 틀어지면 통증이 옵니다.
    • 모든 통증은 구조적인 뒤틀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구조를 바르게 정렬해갈수록 통증은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 구조를 정렬하고 난 다음에는 이를 유지시키는 근력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력이 너무 약한 경우 골격을 지속적으로 유지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가장 중요한 근력은 둔근(엉덩이근육)와 허벅지 근육입니다. 상하체를 연결해주고 중심을 잡아주는 둔근과 허벅지 근육이 약해질 때 체형은 무너지며 이로 인해 통증이 시작됩니다.
    standing up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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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적인 조치보다 우선하는 것은 심리적인 요인입니다.
    •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할 때 근력은 현저히 저하됩니다. 따라서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감정적인 문제로 힘들어질 때에는 효과적으로 감정을 조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감정정화기법이나 뇌파진동 등을 통해서 감정에너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해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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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을 통해 에너지의 균형을 유지 관리해야 합니다.
    • 호흡은 전신의 골격 구조를 효과적으로 마사지하는 운동법입니다. 호흡이 깊어지면 자세가 바르게 되고, 자세가 무너지면 호흡이 짧아집니다.
    • 깊은 호흡을 통해 에너지의 순환과 균형을 유지해가면 통증으로부터 자유롭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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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가려서 먹어야 합니다.
    • 에너지의 원활한 흐름을 막는 여러 요인 중에서 체기는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 체기는 자신의 체질과 맞지 않는 음식을 섭취할 때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 자신의 어떤 체질인지, 어떤 음식이 맞는지를 알고 실천하는 것은 건강한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