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트레이닝하면 행복해집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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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갑상선은 신진대사의 지휘자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내분비기관입니다. 갑상선의 기능이 저하되거나 항진되면 신체적으로는 수면과 체중에 변화를 일으키며 심리적인 면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갑상선에 대한 통합적 자연치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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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관절을 조정해야 합니다.
    • 갑상선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턱관절이 틀어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갑상선과 연계된 경추 부위의 척추 분절이 틀어지게 됩니다. 경추 교정에 앞서 턱관절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 뇌균형장치 주주로 턱관절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갑상선 치유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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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목을 건강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 발목의 좌우 비대칭이 심한 경우 갑상선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발목을 바로 잡으면 신장의 기능에도 영향이 오기 때문에 에너지가 상기되는 것도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 발목을 조정하는 과정은 BT 보행과 연계하여 진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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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에너지 사이즈가 확 줄어듭니다.
    • 갑상선은 심장의 백업기관입니다. 갑상선이 있다는 뜻은 심장의 문제가 잠복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화병이라는 뜻입니다.
    • 심장의 정체된 에너지는 자신을 표현하는 힘을 약화시키고, 의지를 갖고 실행하는 힘 또한 저하시킵니다.
    • 따라서 정체된 가슴의 에너지를 운기시켜 위가 아닌 아래로 내려줄 수 있는 호흡법이 매우 중요해집니다.
    • 호흡을 통해 가슴의 에너지가 내려가면 가슴의 움직임 폭이 커지면서 에너지 사이즈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가슴 늑골의 움직임을 회복하고 목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갑상선 회복의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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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쌓인 감정 에너지를 정화해야 합니다.
    • 가슴에 정체된 감정 에너지는 어찌할 바를 몰라 이리저리 날뛰게 됩니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을 정화해야 긍정적인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다.
    • 브레인트레이닝상담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공명해 가다 보면 활력과 역동성을 되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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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실천합니다.
    • 갑상선이 있는 분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저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위해 살아왔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그리지 못합니다.
    • 자신의 감정을 타고 내면의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가치를 찾아 엮어가다보면 기쁨, 행복, 만족감이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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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전을 살려 불필요한 생각을 끊어야 합니다.
    • 갑상선이 있으면 생각이 많고 복잡합니다. 단전의 감각이 커지면 뇌파가 안정되고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단전을 살리는 것은 생활속에서 에너지 균형을 이루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므로 항상 염두에 둬야 합니다.
    • 생활속에서 단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숨길호흡에서 다루는 손가락 살리는 기술은 매우 유용합니다. 의식을 집중하는 개념을 외적으로 손가락 살리는 행위로 단순화하면 훨씬 단전에 집중된 상태를 유지해가는 것이 수월하고 효과를 쉽게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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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사랑은 규칙적인 생활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 배변은 첫번째 해독과정이므로, 아침 식사 전에 반드시 배변을 하도록 합니다. 독소가 배출되고 나면 인체는 소화 흡수 과정을 통해 새로운 세포 합성 및 재생, 치유가 일어나게 시작합니다.
    • 갑상선은 수면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수면이 꼬이기 시작하면서 갑상선이 오기 때문에 올바른 수면습관을 길들여야 합니다. 특히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11시부터 3시 사이에는 잠들어 있는 것이 자연의 순환리듬과 연결되어 성장호르몬 분비나 깊은 숙면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하루 1시간 이상 햇빛을 쬐면서 걸어주면 수면 뿐만 아니라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보행은 뇌척수액을 순환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므로, 바른 보행법을 익혀 습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 장 건강과 면역력 증강은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소화관에는 인체의 면역세포의 70 ~ 80 %가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건강한 장 상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저하된 면역력을 올리는데 꼭 필요한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