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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후 스트레스

-traumatic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극심한 스트레스, “트라우마”

‘트라우마 (trauma)’는 우리말로 표현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라 부릅니다. 의학적 뜻은 ‘외부의 강제 혹은 사고에 의해서 발생하는 몸의 상해나 충격을 뜻합니다. 즉, 원인은 외부에 존재하지만 실제 그 피해가 우리 몸에 가해지는 모든 것을 트라우마라고 부르며 교통사고나 상해, 총상 등을 포함해서 모든 사건 사고에 의한 총괄적인 내용을 포함합니다.
이때 우리 말로는 ‘외상’이라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그러나 정신의학은 개인의 정신적 발달 과정에서 어떠한 외부적 충격 (물리적 및 무형적)에 의해서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모든 상황 및 조건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삶에 영향을 주는 과민증세를 동반할 수 있는 정신적 노이로제를 발생하게 됩니다.

증상

  •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
  • 외톨이라는 생각이 들거나 타인에 대한 관심이 없어진다.
  • 집중을 하거나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
  • 갑작스러운 소리에 예민하거나 쉽게 놀란다.
  • 경계하는 느낌이 들며 과민하다.
  • 괴로운 꿈을 꾸거나, 기억이 떠오른다. (플래시백)
  • 직장이나 학교생활에 곤란을 느낀다.
  • 속이 불편하고 식사를 잘하지 못한다.
  • 잠을 자지 못하고 피로감이 있다.
  • 심장이 뛰거나 숨이 차고 초조하다.
  • 당시 사고를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다.
  • 운동, 식사, 부부관계, 규칙적인 건강관리를 하지 못한다.
  • 과도한 담배, 술, 약물, 음식섭취를 한다.
  • 기존의 신체질환이 악화된다.
  • 과민하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끼거나, 공포, 슬픔 등을 느낀다.
  • 놀란 느낌이 들고, 멍하며, 애정이나 기쁨을 느낄 수가 없다.
  • 사건과 관계 있는 사람, 장소, 사물을 회피한다.
  • 예민하고, 분노를 표현한다.
  • 쉽게 화가 나거나 흥분한다.
  • 자신을 비난하거나 타인과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
  •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고, 갈등이 생기며, 과도한 간섭을 한다.

회복은 항상 진행형입니다. 갑자기 모든 것이 완치된다 거나 사고를 완전하게 잊게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대다수는 외상으로부터 자연스럽게 회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만약에 스트레스 반응이 대인관계나 직장, 중요한 활동 등에 큰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하다면 치료자와 상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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